■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 신간 소개 보도자료(2017.9.19.)
초등 자녀 교육 걱정을 해소하는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 단행본 발간!
▲ 2017년 봄, 433명의 (예비)초등부모와 교사들이 열광한 7회 특강 전체 내용을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시사인 발행) 이름으로 엮어 단행본으로 발간. ▲ 학령기 시작과 함께 공부와 학교생활, 사교육 등에 대한 불안이 높은 초등 학부모들이 건강한 교육관을 정립하고 자녀의 생활과 학습을 자신감 있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도움. ▲ 각 과목별,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구체적인 학습법과 생활 지도에 대해 들음. 김형태(초등 교사,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정책국장), 백화현(독서운동가, 『책으로 크는 아이들』저자), 윤다옥(노워리상담넷 소장, 한성여중 상담교사), 구본창(사교육시장 전문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 최수일(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착한수학』저자), 김승현(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 영어 교사, 『아깝다! 영어헛고생』저자), 윤지희(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등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열매 맺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은 여름방학동안 신나게 뛰어놀고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하여 가을학기를 맞이하였는데요, 부모님들의 자녀교육 고민은 한국의 치열한 교육현실 속에서 학기가 지나고 학년이 오를수록 깊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부모님들의 고민해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지난 봄 우리단체에서 (예비)초등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사교육 걱정 없는 초등사용설명서’강좌를 개최했었는데요, 이번에 그 강좌의 내용을 묶어 단행본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를 출간했습니다.
“3세 이전에 인간 뇌의 80%가 형성된다”,“영어는 어릴 때 시작 할수록 잘 한다”,“연산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끝마쳐야 고생을 안 한다”등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아이를 조기 교육으로 무장시켜 초등학교에 들여보내는 세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언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라 하면서 창의력, 문제 해결력, 사고력을 키워주지 않으면 인공지능에 일자리를 뺏겨 먹고살기도 힘들 거라고 떠듭니다. 이러한 현실과 미래 사이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초등 부모들을 위해,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내며 마주치는 실제적인 고민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정말 학교 공부만으로 충분한 걸까요? 한글은 떼고 학교를 가야 받아쓰기며 알림장 쓰기를 따라갈 수 있다던데요?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필수인데 초등학교 3학년에 영어를 시작 하면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초라는데 책 읽기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은 언제 사주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벌써 사춘기인지 자기 멋대로만 하려고 해요. 사교육 걱정 없이 우리 아이 키울 수 있을까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법이나 학습법을 가르쳐주는 좋은 책들은 사실 시중에 넘칩니다. 그러나 이를 교육 현장의 변화에 맞춰 설명하는 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리 아이가 성장할 무렵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한국 사회 교육은 또 어떻게 바뀔지, 큰 그림을 먼저 그린 뒤 부모에게 내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강점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가 서점에서 집어 들기에,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데 관심이 많은 주변의 초등학생 부모에게 선물하면 두고두고 고맙다는 말을 듣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2017년 봄, 초등 부모 수강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던 그 강의를 책으로 꼭 한번 만나보세요.
바라기는 이 책이 혼란스러운 교육 환경 속에서 경쟁보다는 협력을, 획일적 정답보다는 배움의 기쁨을, 공부 1등만이 아닌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견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새로운 교육의 길을 찾아가는데 나침반이 되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창 시절을 선물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 환경과 제도를 바꾸는데 부모님들이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 더 자세한 책 소개를 살펴보신 후 직접 구입해 읽어보시고 주변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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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령기 시작과 함께 공부와 학교생활, 사교육 등에 대한 불안이 높은 초등 학부모들이 건강한 교육관을 정립하고 자녀의 생활과 학습을 자신감 있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도움.
▲ 각 과목별,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구체적인 학습법과 생활 지도에 대해 들음. 김형태(초등 교사,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정책국장), 백화현(독서운동가, 『책으로 크는 아이들』저자), 윤다옥(노워리상담넷 소장, 한성여중 상담교사), 구본창(사교육시장 전문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 최수일(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착한수학』저자), 김승현(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 영어 교사, 『아깝다! 영어헛고생』저자), 윤지희(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등
한글은 떼고 학교를 가야 받아쓰기며 알림장 쓰기를 따라갈 수 있다던데요?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필수인데 초등학교 3학년에 영어를 시작 하면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초라는데 책 읽기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은 언제 사주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벌써 사춘기인지 자기 멋대로만 하려고 해요.
사교육 걱정 없이 우리 아이 키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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