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8회 연속 토론회 중 4차 토론회 예고보도(202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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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 "학부모와 학교, 신뢰에 기반한 소통과 참여의 길을 묻다" |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살펴보는 4차 토론회(10월 6일, 화)- |
▲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은 교실 붕괴와 교권 침해, 교사·학부모·학생 등 교육 주체 간 신뢰 위기의 실태를 파악하고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8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8회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음. ▲ 4차 토론회는 10월 6일(화, 15:00~18:00),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를 주제로 교육의봄 4층 SPACE에서 개최함. ▲ 지난 3회차 토론회에서 교육 사법화,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신고를 둘러싼 쟁점을 살펴본데 이어, 이번 4차 토론회에서는 학부모와 교사가 경험하는 참여·소통의 실태와 갈등 요인을 점검하고, 학부모의 의견과 교원의 교육활동이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소통 및 민원 처리 구조를 모색함. 아울러 학교운영위원회 등을 통한 신뢰 회복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현행 제도와 대책의 한계 및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임. ▲ 이날 토론회는 △강영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이 ‘학부모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이봉수 관악중 교장이 ‘교사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김기수 한국학부모학회 이사가 ‘학부모가 희망하는 학교 내 참여와 소통 구조 및 민원 처리 구조’를, △곽경애 강원학부모회협의회 중등대표가 ‘교원-학부모 신뢰 회복 실천 사례’를 각각 발제할 예정임. ▲ 현장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하단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음. 교육의봄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할 예정임. |
교원단체·학부모단체·교육시민단체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은 10월 6일(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교육의봄 4층 SPACE에서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를 주제로 제4차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민운동은 교실 붕괴와 교권 침해, 교사·학부모·학생 등 교육 주체 간 신뢰 위기의 실태를 파악하고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8회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네 번째 토론회에서는 학부모와 학교의 참여·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요인을 점검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학부모와 교사는 같은 소통 과정에서도 서로 다른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는 의견을 전달할 통로가 불분명하거나 충분한 설명과 답변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수 있고, 교사는 개별적인 연락과 요구에 대응하면서 교육활동에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에 관해 함께 논의하는 참여 통로와 개별적인 고충을 해결하는 민원 처리 절차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학부모의 의견이 충분히 검토되면서도 교사 개인에게 응대와 해결의 책임이 집중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등 기존 참여 기구가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점검 과제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강영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이 ‘학부모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이봉수 관악중 교장이 ‘교사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발표합니다. 이어 ▲김기수 한국학부모학회 이사가 ‘학부모가 희망하는 학교 내 참여와 소통 구조 및 민원 처리 구조’를, ▲곽경애 강원학부모회협의회 중등대표가 ‘교원-학부모 신뢰 회복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학교운영위원회 등의 사례와 관련 대책의 현황·한계·개선 방향을 살펴봅니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상호 신뢰에 기반한 참여와 소통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학부모와 학교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의 차이를 조율하며,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현장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하단 참여신청 배너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의봄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됩니다. 감사합니다. |
▣ 행 사 명: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8회 연속 토론회, _ 제4회차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 □ 주 관: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 일 시: 2026년 10월 6일(화) 15:00 ~ 18:00 □ 장 소: 교육의봄 4층 SPACE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6길 10 나동 401) □ 참여방법: 현장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니 아래 ‘참여신청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시되,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도 진행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4차 토론회 현장 참여는 아래 참여신청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mNq7XYGPwCrJFHan6 |
2026. 9. 30.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참가 단체: 교육비전, 교육의봄,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기윤실교사모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업과성장연구소, 좋은교사운동,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평화비추는숲, 한국기독교사회, 한국회복적정의실천가협회, 한국회복적정의협회)
※ 문의: 공동 간사단체 교육의봄 송인수·윤지희 공동대표 (02-6338-0660)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신소영·나성훈 공동대표 (02-797-4044) 좋은교사운동 한성준·현승호 공동대표 (02-876-4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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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8회 연속 토론회 중 4차 토론회 예고보도(2026.09.30)
10/6(화), "학부모와 학교, 신뢰에 기반한 소통과 참여의 길을 묻다"
▲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은 교실 붕괴와 교권 침해, 교사·학부모·학생 등 교육 주체 간 신뢰 위기의 실태를 파악하고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8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8회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음.
▲ 4차 토론회는 10월 6일(화, 15:00~18:00),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를 주제로 교육의봄 4층 SPACE에서 개최함.
▲ 지난 3회차 토론회에서 교육 사법화,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신고를 둘러싼 쟁점을 살펴본데 이어, 이번 4차 토론회에서는 학부모와 교사가 경험하는 참여·소통의 실태와 갈등 요인을 점검하고, 학부모의 의견과 교원의 교육활동이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소통 및 민원 처리 구조를 모색함. 아울러 학교운영위원회 등을 통한 신뢰 회복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현행 제도와 대책의 한계 및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임.
▲ 이날 토론회는 △강영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이 ‘학부모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이봉수 관악중 교장이 ‘교사가 바라보는 학부모 참여와 소통의 실태’를, △김기수 한국학부모학회 이사가 ‘학부모가 희망하는 학교 내 참여와 소통 구조 및 민원 처리 구조’를, △곽경애 강원학부모회협의회 중등대표가 ‘교원-학부모 신뢰 회복 실천 사례’를 각각 발제할 예정임.
▲ 현장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하단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음. 교육의봄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할 예정임.
▣ 행 사 명: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8회 연속 토론회,
_ 제4회차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
□ 주 관: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 일 시: 2026년 10월 6일(화) 15:00 ~ 18:00
□ 장 소: 교육의봄 4층 SPACE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6길 10 나동 401)
□ 참여방법: 현장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니 아래 ‘참여신청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시되,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도 진행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4차 토론회 현장 참여는 아래 참여신청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mNq7XYGPwCrJFHan6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 문의: 공동 간사단체
교육의봄 송인수·윤지희 공동대표 (02-6338-0660)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신소영·나성훈 공동대표 (02-797-4044)
좋은교사운동 한성준·현승호 공동대표 (02-876-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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