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화), 영유아 사교육을 조장하는 부산광역시의 공공형 유아 영어학원 설립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30일(화) 오전 10시 20분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부산광역시의 영유아 사교육 조장 실태를 고발하고 해당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최근 정부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과도한 조기 선행교육을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이를 규제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유아 대상 학원의 레벨테스트를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교육부 또한 교습행위 제한의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부산광역시는 이러한 국가적 선언과 법률적 금지조치에 역행하여 공적 재정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레벨테스트를 치르고 4세 유아부터 영어교육을 하는 등 지자체가 직접 유아대상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실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가 인권침해로 규정한 조기 선행 영어교육과 법률로 금지한 레벨테스트를 지자체 공공재정을 투여해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의 영유아 사교육조장실태를 고발하고 해당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2026 부산광역시 공공형 유아 영어학원 설립 규탄 기자회견 ■ 주최: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 (사)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일시: 2026년 6월 30일(화), 오전 10:20 ■ 장소: 국회소통관 ■ 내용: 기자회견문 낭독 및 영유아 교육 전문가 등의 발언
◼ 부산광역시 공공형 유아 영어학원 설립 규탄 기자회견 예고보도(2026.06.25.)
6/30(화), 영유아 사교육을 조장하는 부산광역시의 공공형 유아 영어학원 설립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30일(화) 오전 10시 20분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부산광역시의 영유아 사교육 조장 실태를 고발하고 해당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최근 정부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과도한 조기 선행교육을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이를 규제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유아 대상 학원의 레벨테스트를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교육부 또한 교습행위 제한의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부산광역시는 이러한 국가적 선언과 법률적 금지조치에 역행하여 공적 재정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레벨테스트를 치르고 4세 유아부터 영어교육을 하는 등 지자체가 직접 유아대상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실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가 인권침해로 규정한 조기 선행 영어교육과 법률로 금지한 레벨테스트를 지자체 공공재정을 투여해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의 영유아 사교육조장실태를 고발하고 해당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2026 부산광역시 공공형 유아 영어학원 설립 규탄 기자회견
■ 주최: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 (사)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일시: 2026년 6월 30일(화), 오전 10:20
■ 장소: 국회소통관
■ 내용: 기자회견문 낭독 및 영유아 교육 전문가 등의 발언
※ 문의 : 정책대안연구소 천은아 책임연구원(02-797-4044/내선번호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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