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어본 사람은 아이에 대해 같은 마음을 가질 거라 생각합니다.
“내 아이는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 말입니다.
저보다 앞선 엄마들이 그랬듯이 저도 그랬고, 앞으로 엄마가 되는 이들도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아이를 잘 돌보고 사랑으로 대하고, 필요하다면 마음이 아프지만 따끔하게 혼내기도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다 해주고 싶어합니다.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시작해서, 태어난 후에는 몸과 마음에 필요한 것을 부족함 없이 해주려고 항상 신경씁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아이에게 이것저것 요구합니다.
유아기엔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유치원, 초등, 중고등시기, 대학... 그때마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은 계속 늘어갑니다.
엄마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아이에게 요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를 돌보고 필요한 것을 해주는 데에는 엄마의 희생이 따릅니다.
이 시점에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애쓰는 만큼, 엄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나를 돌보고 있는지에 대해.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엄마인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해.
아이를 위해 사느라 엄마 자신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가끔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엄마 자신의 필요나 요구는 돌보지 않으면서, 아이의 필요와 요구만 돌보는 건 아닌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엄마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자기를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잘했을 땐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잘못이 있을 땐 조금만 속상해하고 자신에게 웃어주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다독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주면 좋겠습니다. 가끔 엄마 자신에게 이쁘다 말해주고, 난 충분히 좋아!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것과 똑같은 마음으로 아이는 엄마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거, 알고 계세요?
엄마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것과 아이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 이 둘의 균형이 잘 맞을 때 아이와 엄마의 행복이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엄마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에 너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덧붙이는 글: 이글을 읽으시는 아빠가 계시면, 엄마 대신 아빠로 바꿔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되어본 사람은 아이에 대해 같은 마음을 가질 거라 생각합니다.
“내 아이는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 말입니다.
저보다 앞선 엄마들이 그랬듯이 저도 그랬고, 앞으로 엄마가 되는 이들도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아이를 잘 돌보고 사랑으로 대하고, 필요하다면 마음이 아프지만 따끔하게 혼내기도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다 해주고 싶어합니다.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시작해서, 태어난 후에는 몸과 마음에 필요한 것을 부족함 없이 해주려고 항상 신경씁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아이에게 이것저것 요구합니다.
유아기엔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유치원, 초등, 중고등시기, 대학... 그때마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은 계속 늘어갑니다.
엄마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아이에게 요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를 돌보고 필요한 것을 해주는 데에는 엄마의 희생이 따릅니다.
이 시점에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애쓰는 만큼, 엄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나를 돌보고 있는지에 대해.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엄마인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해.
아이를 위해 사느라 엄마 자신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가끔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엄마 자신의 필요나 요구는 돌보지 않으면서, 아이의 필요와 요구만 돌보는 건 아닌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엄마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자기를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잘했을 땐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잘못이 있을 땐 조금만 속상해하고 자신에게 웃어주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다독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주면 좋겠습니다. 가끔 엄마 자신에게 이쁘다 말해주고, 난 충분히 좋아!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것과 똑같은 마음으로 아이는 엄마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거, 알고 계세요?
엄마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것과 아이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 이 둘의 균형이 잘 맞을 때 아이와 엄마의 행복이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엄마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에 너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덧붙이는 글: 이글을 읽으시는 아빠가 계시면, 엄마 대신 아빠로 바꿔 읽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