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초2(9세), 초4(11세) 2. 자녀 성별 : 초2 女, 초4 男 3. 거주 지역 : 서초구 4. 기타 자녀의 특징 : 꽉 짜인 것을 싫어하고 침대에서 뒹구는 것을 좋아해요. 5. 상담 내용 : 최근에 아이들 교뮥 문제에 대해 아내와 심각하게 상의를 하면서 놀랐습니다. 그것은 바로 공교육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입니다. 그동안 사걱세 강좌들을 통해서 '그래도 공교육을 믿고 공교육을 기본으로 삼고 가자'는 생각을 굳건히 해 왔는데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비인가 학교로의 이동을 아주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더군요. 공교육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그에 대한 불만을 '사교육'을 통해서라도 채워야 한다면 공교육의 틀을 벗어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것이 아내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만난 강남 자사고 학부형과 이야기를 해보니 저도 공교육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비용 측면에서 놀랐고 자사고 학생이 아닌 일반고 학생이라고 해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인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현실 속에서 숨쉴 틈 조차 없는 아이들과 그 숨막힘을 받아 들여야 하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공교육에 대한 의구심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아내가 공교육의 틀을 벗어 던지려는 이유는 '뻔히 보이는 늪으로 빠질 수는 없고 빠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공교육이 정말 그 정도인지 모르겠으니 더 답답합니다. 자녀 둘의 학부형이지만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새롭게 펼쳐지는 현실에서 안개속에 빠진 것 같습니다. 옳은 길이 어떤 길이지는 머리로는 알겠지만 '그 길이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길일까?'라는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자녀 교육에 로드맵이라는 것이 존재할까요? 아니 가능할까요? 혁신학교는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5월에 시작되는 '꿈이 있는 공부' 강좌를 신청하면서 걱정부터 깊어집니다. 다른 학부형들도 겪는 고민일까요? 저만의 쓸데없는 걱젇일까요? 부모의 성장통인가요?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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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담 내용 : 최근에 아이들 교뮥 문제에 대해 아내와 심각하게 상의를 하면서 놀랐습니다. 그것은 바로 공교육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입니다. 그동안 사걱세 강좌들을 통해서 '그래도 공교육을 믿고 공교육을 기본으로 삼고 가자'는 생각을 굳건히 해 왔는데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비인가 학교로의 이동을 아주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더군요. 공교육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그에 대한 불만을 '사교육'을 통해서라도 채워야 한다면 공교육의 틀을 벗어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것이 아내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만난 강남 자사고 학부형과 이야기를 해보니 저도 공교육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비용 측면에서 놀랐고 자사고 학생이 아닌 일반고 학생이라고 해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인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현실 속에서 숨쉴 틈 조차 없는 아이들과 그 숨막힘을 받아 들여야 하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공교육에 대한 의구심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아내가 공교육의 틀을 벗어 던지려는 이유는 '뻔히 보이는 늪으로 빠질 수는 없고 빠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공교육이 정말 그 정도인지 모르겠으니 더 답답합니다. 자녀 둘의 학부형이지만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새롭게 펼쳐지는 현실에서 안개속에 빠진 것 같습니다. 옳은 길이 어떤 길이지는 머리로는 알겠지만 '그 길이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길일까?'라는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자녀 교육에 로드맵이라는 것이 존재할까요? 아니 가능할까요? 혁신학교는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5월에 시작되는 '꿈이 있는 공부' 강좌를 신청하면서 걱정부터 깊어집니다. 다른 학부형들도 겪는 고민일까요? 저만의 쓸데없는 걱젇일까요? 부모의 성장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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