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요즘 교육 뉴스를 메일링합니다.
[주간 노워리 259호] ‘레벨테스트 금지법’ 국회는 왜 본회의 앞에서 멈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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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간노워리 로고는 조금 다르죠? 2026년 새해기조에 맞춰 오늘만 약간 다르게 시작해봅니다😊 왜냐면 바로 오늘! 회원총회(참여신청하기)가 열리거든요. 회원 정기총회는 일년에 딱 한번, 회원분들께 단체의 작년에 이룬 성과와 올해의 사업, 재정계획 등을 공유하는 자리인데요. 올해 또한 아주 알찬 한 해가 될 예정입니다. ‘나로부터 시작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요약
📌‘레벨테스트 금지법’ 본회의 상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부모님들 주목! 자녀 고민이 있다면 여기서 해결하세요
📌내 딸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
‘레벨테스트 금지법’ 본회의 상정 지연은 국회 직무유기!
유아를 대상으로 한 레벨테스트 금지법은 이미 작년 12월에 교육위를 통과하고, 법제사법위원회의 검토까지 마쳐서 여야 합의가 된 사안인데요. 본 회의 상정과 통과만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지금, 두 달이 넘도록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사교육걱정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상정과 법안 통관이 지체되는 동안에도 영유아들은 끊임없이 경쟁 선발 관행 속에서 정서적, 인지적 학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레테금지법! 얼른 본회의 안건부터 상정되어야 겠습니다!
[에세이] 내 딸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
‘늘 같이 다니던 두 명의 여자 친구들에게 동시에 남자친구가 생겨버렸다. 아침 등교 준비를 하며 통화하고, 하교 후 학원 가기 전과 학원 마친 뒤까지 함께하던 친구들. 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긴 뒤로 그 시간이 하나둘 사라졌다. 갑자기 밀려온 허전함에, 아이는 눈물까지 보였다.’
초반 도입부에 매료돼서 스르륵 읽어버린, 노워리기자단 최유미 샘께서 작성해주신 에세이입니다. 나는 그렇지 못했지만 내 아이는 해봤으면 하는 마음, 아이의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싶지만 어느 정도 길을 제시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많이 공감되지 않으실까 합니다. 잔잔히 읽고 가세요😊
"우리 아이도 달라질까요?" 부모 고민이 있다면
‘노워리상담넷’은 온라인 비대면 무료 부모 상담을 했던 사교육걱정만의 사업입니다. 물론 지금은 종료됐지만요😊 선배 부모님들이 자녀 교육과 성장 발달, 행동 등에 관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곁들여 고민 상담을 해주던 곳이었습니다.
거의 10여년간 운영하면서 쌓였던 노워리상담넷의 상담글을 조금 다듬고, 추려서 홈페이지에 재업로드했습니다. 혹시 현재 고민이 있으시다고요? 그럼 이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258호] 달라지는 입시, 꼭 알아야 할 것
[257호] 금지 조치된 레벨테스트, 정말 사라졌을까?noworry@nowor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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